건조한지 아닌지는 그날그날 다르게 느껴집니다.
짧게 적어 두면 흐름이 보입니다.
느낌만으로는 나아졌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세 단계로만 나눕니다
괜찮음, 조금 당김, 많이 당김 정도면 됩니다.
더 나누면 이어서 적기 어렵습니다.
아침에 한 번만 적습니다
여러 번 적으려 하면 사흘을 못 갑니다.
일어나서 세수한 뒤가 기준으로 삼기 좋습니다.
날씨를 같이 적어 둡니다
습도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맑음, 비, 건조 정도만 적으시면 됩니다.
2주만 해 보고 판단합니다
며칠로는 흐름이 안 보입니다.
2주 정도면 패턴이 드러납니다.
실내 습도도 같이 봅니다
난방이나 냉방을 켜면 많이 떨어집니다.
작은 습도계 하나면 확인됩니다.
숫자로 보면 대응이 쉬워집니다.
부위를 나눠 적습니다
볼과 입가, 눈가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가장 먼저 당기는 자리를 적어 두세요.
그 자리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계절이 바뀌면 기준도 바뀝니다
여름 기록과 겨울 기록을 그대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계절별로 나눠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더 잘 보입니다.
적어 두신 기록은 울쎄라써마지 정보 상담에서 유용하게 쓰입니다.
짧게, 같은 시간에 적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 글은 기록 방법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