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오래 쓰면서도 잘 챙기지 않습니다.
일정 전에 한 번 정리해 두세요.
매일 얼굴에 닿는 것들부터 보는 쪽이 순서에 맞습니다.
퍼프와 스펀지부터 봅니다
가장 자주 닿는데 가장 늦게 바꿉니다.
눌렀을 때 색이 배어 나오면 교체할 때입니다.
브러시는 씻어 말립니다
물기가 남은 채로 통에 꽂으면 더 나빠집니다.
눕혀서 하루 말리시면 됩니다.
오래된 제품을 골라냅니다
개봉일이 기억나지 않으면 그만 쓰는 편이 낫습니다.
뚜껑 안쪽에 사용기한 표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우치 안도 한 번 비웁니다
가방에 들고 다니는 것이 제일 지저분해집니다.
안쪽을 닦고 다시 담으세요.
교체 주기를 정해 둡니다
언제 샀는지 기억나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달력에 표시해 두시면 잊지 않습니다.
퍼프는 생각보다 자주 바꾸셔야 합니다.
보관 자리를 바꿔 봅니다
욕실은 습기가 많습니다.
건조한 곳으로 옮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뚜껑을 닫아 두는 것만으로도 다릅니다.
빌려 쓰지 않습니다
가족끼리도 나눠 쓰면 좋지 않습니다.
본인 것만 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행용으로 작은 것을 따로 두셔도 됩니다.
도구를 정리하는 것도 관리의 일부입니다. 이 글은 일상 관리에 관한 일반 참고 정보입니다.
메이크업 재개 시점은 울쎄라써마지 상담 때 여쭤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