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 바뀌면 피부가 다르게 보입니다.
빛을 고정하는 쪽이 먼저입니다.
빛이 달라지면 같은 얼굴도 다르게 찍힙니다.
창가인지 실내등인지 정합니다
둘을 섞으면 색이 매번 달라집니다.
한 가지를 정해 두고 계속 쓰세요.
역광은 피합니다
뒤에서 빛이 오면 얼굴이 어둡게 묻힙니다.
빛을 마주 보는 쪽이 낫습니다.
플래시는 쓰지 않습니다
그림자가 사라져 굴곡이 안 보입니다.
있는 그대로 남기는 편이 비교에 쓸모 있습니다.
흐린 날과 맑은 날을 구분해 둡니다
창가에서 찍으시면 날씨 영향을 받습니다.
메모에 한 줄 남겨 두면 나중에 이해가 됩니다.
주변 색도 영향을 줍니다
붉은 벽 앞에서 찍으면 얼굴에 색이 돕니다.
흰 벽이나 밝은 회색 앞이 낫습니다.
한 자리를 정해 두시면 해결됩니다.
자동 보정을 꺼 둡니다
요즘 기기는 알아서 밝기와 색을 바꿉니다.
설정에서 꺼 두시면 원본에 가깝게 남습니다.
찾기 어려우면 촬영 후 편집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번 정한 자리를 바꾸지 않습니다
이사나 가구 배치가 바뀌면 다시 정해야 합니다.
바꾸셨다면 그 시점부터 새로 기준을 잡으세요.
메모에 바꾼 날을 적어 두시면 됩니다.
빛만 고정해도 사진이 쓸모 있어집니다. 이 글은 촬영 환경에 관한 일반 안내입니다.
닥터뉴셀의원 울쎄라써마지 상담에서는 이런 기록 사진도 함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