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가 달라지면 비교가 안 됩니다.
매번 같은 자세로 찍는 것이 전부입니다.
비교하려고 찍는 사진은 예쁘게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얼굴을 화면 가운데 둡니다
위나 아래로 치우치면 길이가 달라 보입니다.
눈높이에서 정면으로 드는 것이 기본입니다.
턱을 당기거나 들지 않습니다
턱 각도 하나로 옆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편하게 정면을 보는 자세로 두세요.
같은 자리에 서서 찍습니다
거리와 배경이 바뀌면 크기가 달라집니다.
집 안에서 한 자리를 정해 두시면 편합니다.
첫 장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처음 찍은 사진을 옆에 띄워 놓고 맞추세요.
그것만으로도 꽤 비슷하게 나옵니다.
표정을 짓지 않습니다
웃으면 윤곽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힘을 빼고 그냥 보는 얼굴이 기준입니다.
매번 같은 표정이면 됩니다.
거울 대신 카메라를 봅니다
화면 속 자기 얼굴을 보면 시선이 아래로 갑니다.
렌즈를 보면 각도가 덜 흔들립니다.
처음엔 어색해도 금방 익숙해집니다.
좌우를 뒤집지 않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좌우가 반대로 저장되기도 합니다.
설정에서 한 번 맞춰 두시면 됩니다.
섞이면 비교할 때 헷갈립니다.
촬영 기준이 궁금하시면 울쎄라써마지 정보 안내를 참고하셔도 됩니다.
같은 자세, 같은 자리면 됩니다. 이 글은 개인 기록용 촬영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