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기록용으로 사진을 찍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물어보면 얼떨결에 답하게 됩니다.
미리 생각해 두시면 편합니다.
무엇에 쓰이는지 먼저 묻습니다
기록으로만 남기는 것과 다른 용도는 다릅니다.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물어보세요.
설명을 듣고 정하시면 됩니다.
동의 범위는 나눠서 정할 수 있습니다
전부 아니면 전부가 아닙니다.
기록은 되고 외부 사용은 안 된다고 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얼굴 전체인지 부위인지 확인합니다
턱선만 찍는 것과 얼굴 전체는 느낌이 다릅니다.
부담스러운 범위가 있으면 말씀하세요.
필요한 만큼만 찍습니다.
동의서는 읽고 서명합니다
글씨가 작아도 한 번은 훑어보세요.
모르는 항목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으시면 됩니다.
서두르실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철회할 수 있는지 봅니다
마음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 요청하면 되는지 미리 확인해 두세요.
연락처를 적어 두시면 편합니다.
거절해도 진료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불편하시면 안 찍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그 때문에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편하신 대로 정하세요.
본인이 찍는 기록은 별개입니다
집에서 남기는 사진은 본인 것입니다.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이어 가시면 됩니다.
오히려 그쪽이 계획에 더 자주 쓰입니다.
무엇에 쓰이는지 듣고 범위를 정하시면 됩니다. 이 글은 진료 절차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궁금한 절차는 울쎄라써마지 안내 상담에서 편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