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잡아 뒀는데 그날따라 상태가 좋지 않은 날이 있습니다.
가야 할지 미뤄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판단 기준을 몇 가지 드립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떠올려 봅니다
며칠 전부터인지 오늘 아침부터인지가 다릅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라면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며칠 사이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짚어 보세요.
새로 바꾼 것이 있는지 봅니다
세제나 화장품, 먹은 것 중에 새로운 것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여행을 다녀왔다면 물이나 공기도 해당됩니다.
짚이는 것이 있으면 일단 멈춰 두세요.
가라앉는 중인지 심해지는 중인지 봅니다
어제보다 나아지고 있으면 조금 기다려도 됩니다.
계속 번지는 중이라면 다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사진을 하루 간격으로 찍어 두면 비교가 됩니다.
일단 연락해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면 전화가 빠릅니다.
상태를 말씀해 주시면 오실지 미룰지 안내해 드립니다.
사진을 보내실 수 있으면 더 정확합니다.
무리해서 강행하지 않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 진행하면 부담이 큽니다.
며칠 미루는 것이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은 다시 잡으면 됩니다.
그날은 관리를 줄입니다
이것저것 얹으면 원인을 더 못 찾습니다.
세안과 보습 정도로만 두세요.
자극이 될 만한 것은 잠시 멈춥니다.
반복되면 기록을 들고 오세요
한 번이 아니라 자주 그러시면 패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날짜와 상황을 적어 두시면 실마리가 됩니다.
상담에서 함께 보면 훨씬 빨리 좁혀집니다.
혼자 판단이 어려우면 연락해서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상태는 진료를 통해 확인하셔야 합니다.
상태가 애매하시면 울쎄라써마지 정보 문의로 먼저 여쭤보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