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일에 하필 몸이 안 좋은 날이 있습니다.
괜찮겠지 하고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대체로 미루시는 편이 낫습니다.
열이 있으면 미룹니다
미열이라도 몸이 평소와 다른 상태입니다.
그날 컨디션으로는 제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나으신 뒤에 오시면 됩니다.
약을 드시고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감기약도 약입니다.
무엇을 드시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봉투나 사진을 보여 주시면 빠릅니다.
기침이 심하면 진행이 어렵습니다
누워 있는 자세를 유지하기 힘듭니다.
서로 불편해집니다.
가라앉은 뒤가 낫습니다.
미루는 연락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당일 아침에 아시게 되면 그때라도 연락 주세요.
다른 날짜를 잡기가 쉬워집니다.
말없이 안 오시는 것보다 낫습니다.
나은 뒤 며칠은 두고 봅니다
다 나았다고 바로 회복된 것은 아닙니다.
체력이 돌아온 뒤가 낫습니다.
며칠 뒤로 넉넉히 잡으세요.
그 사이 관리는 기본만 합니다
아플 때는 평소 하던 것도 건너뛰게 됩니다.
세안과 보습만 유지하셔도 충분합니다.
무리해서 더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겹치면 시기를 옮겨 봅니다
환절기마다 그러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 시기를 피해서 잡으시면 됩니다.
그 시기는 달력에 미리 적어 두세요.
일정을 미루셔야 하면 울쎄라써마지 예약처로 미리 연락 주세요.
몸이 회복된 뒤에 잡는 것이 결국 빠릅니다. 이 글은 일정 조율에 관한 일반 안내이며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