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먹었는지는 하루만 지나도 흐려집니다.
사진으로 남기면 쉽습니다.
먹은 것과 다음 날 상태를 붙여 보면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찍어 두기만 하면 됩니다
적는 것보다 찍는 쪽이 이어집니다.
먹기 전에 한 장이면 끝납니다.
짠 음식은 표시해 둡니다
다음 날 부기와 연결해 보시면 됩니다.
국물 있는 식사를 특히 눈여겨보세요.
물 마신 양도 대충 적습니다
몇 잔 정도로만 적어도 나중에 쓸모가 있습니다.
정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돌아봅니다
하루씩 보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주말에 한 번 넘겨 보세요.
외식한 날은 따로 표시합니다
집밥과 간이 다릅니다.
동그라미 하나만 쳐 두세요.
나중에 몰아서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야식 시간을 적어 둡니다
무엇을 먹었는지보다 언제 먹었는지가 클 때가 있습니다.
시간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잠과 함께 보시면 더 잘 보입니다.
한 주에 한 끼만 바꿔 봅니다
전부 바꾸려 하면 사흘을 못 갑니다.
제일 짜게 먹던 한 끼를 고르세요.
그것만 바꿔도 기록에 차이가 납니다.
찍어 두는 것만으로도 기록이 됩니다. 이 글은 기록 방법에 관한 일반 정보입니다.
부기가 반복되면 신논현 울쎄라써마지 상담에서 이야기해 보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