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쓰면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없습니다.
잠시 줄여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가짓수가 많을수록 무엇이 문제인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반응이 생겨도 원인을 못 찾습니다
다섯 가지를 쓰고 있으면 무엇 때문인지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가짓수가 적을수록 판단이 빠릅니다.
기본만 남겨 둡니다
세안, 보습, 자외선 차단이면 대체로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잠시 미뤄 두세요.
다시 늘릴 때는 하나씩
한꺼번에 되돌리면 처음과 같아집니다.
며칠 간격을 두고 하나씩 더하세요.
빼 둔 것을 적어 둡니다
나중에 무엇을 뺐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메모에 이름만 적어 두시면 됩니다.
성분보다 가짓수를 먼저 봅니다
성분표를 읽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개수를 줄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세 가지 안쪽이면 판단이 빠릅니다.
샘플은 잠시 미뤄 둡니다
받아 둔 것을 이때 써 보고 싶어집니다.
새 제품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일정이 끝난 뒤에 열어 보세요.
남긴 것도 양을 줄여 봅니다
가짓수만큼이나 바르는 양도 영향을 줍니다.
평소보다 조금 적게 써 보세요.
부족하면 그때 더 올리시면 됩니다.
어떤 것을 남기고 뺄지는 울쎄라써마지 안내 상담에서 함께 정하셔도 됩니다.
줄이는 기간이 있어야 판단이 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