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흩어지면 나중에 찾지 못합니다.
처음부터 한 곳을 정해 두세요.
흩어진 기록은 없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메모 앱 하나로 정합니다
사진, 메모, 날짜를 같이 담을 수 있으면 편합니다.
새 앱을 깔기보다 쓰던 것을 쓰세요.
제목에 날짜를 넣습니다
내용만 적어 두면 순서가 섞입니다.
앞에 날짜를 붙이면 저절로 정렬됩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형식을 갖추려다 보면 이어지지 않습니다.
한 줄이라도 그날 남기는 쪽이 낫습니다.
반년에 한 번 훑어봅니다
쌓아 두기만 하면 쓸모가 없습니다.
가끔 펼쳐 보면 흐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검색이 되는 곳에 둡니다
종이 수첩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글자로 검색되는 곳이면 훨씬 빠릅니다.
단어 하나만 기억나도 찾아집니다.
기기를 바꿀 때를 대비합니다
휴대폰을 바꾸면서 사라지는 일이 흔합니다.
계정에 저장되는 방식인지 확인해 두세요.
가끔 다른 곳에 복사해 두셔도 됩니다.
같은 형식으로 계속 적습니다
매번 다르게 적으면 나중에 비교가 안 됩니다.
날짜, 무엇을 했는지, 다음에 할 일 정도면 충분합니다.
세 줄 형식을 정해 두시면 이어집니다.
한 곳에 모으는 것만으로 절반은 끝납니다. 이 글은 개인 기록 관리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
모아 두신 기록은 울쎄라써마지 상담에서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