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언제 것인지 헷갈립니다.
날짜를 남기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날짜가 빠진 사진은 나중에 쓰기 어렵습니다.
파일 정보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사진을 열어 정보를 보시면 촬영일이 나옵니다.
따로 적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옮기다 보면 사라지기도 합니다
메신저로 주고받으면 정보가 빠질 수 있습니다.
원본을 따로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름을 바꿔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앞에 연월일을 붙여 두면 목록에서 바로 보입니다.
한 장씩 하기 번거로우면 폴더 이름으로 대신하세요.
메모에 함께 적어 둡니다
사진과 메모가 같은 날짜로 묶이면 찾기 쉽습니다.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메신저로 옮기지 않습니다
화질이 떨어지고 정보도 빠집니다.
케이블이나 클라우드로 옮기세요.
원본 그대로 남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확인합니다
쌓아 두기만 하면 어디가 비었는지 모릅니다.
월말에 한 번 훑어보시면 됩니다.
빠진 달은 그때 채우세요.
클라우드 자동 백업을 켜 둡니다
기기가 고장 나면 한꺼번에 사라집니다.
한 번만 켜 두면 그다음은 알아서 됩니다.
용량이 부담이면 사진만 선택해 두세요.
원본만 잘 두시면 날짜는 대부분 남아 있습니다. 이 글은 사진 정리에 관한 일반 정보입니다.
날짜별로 정리하신 사진은 울쎄라써마지 상담 에서 흐름을 볼 때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