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야 한다는 건 알지만 잘 안 됩니다.
습관으로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많이 마시라는 말보다 언제 마실지를 정하는 쪽이 낫습니다.
눈에 보이는 곳에 둡니다
가방 안에 있으면 꺼내지 않게 됩니다.
책상 위가 제일 낫습니다.
한 번에 많이 말고 나눠서
몰아서 마시면 부담이 됩니다.
조금씩 자주가 편합니다.
같은 컵을 씁니다
용량을 알면 세기 쉽습니다.
몇 번 채웠는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차가운 것만 고집하지 않습니다
미지근한 쪽이 더 잘 넘어가는 분도 있습니다.
편한 온도로 드세요.
식사 전후로 붙여 둡니다
따로 기억하려면 어렵습니다.
이미 하는 일에 붙이면 이어집니다.
밥 먹기 전 한 잔이면 하루 세 잔입니다.
한 번에 벌컥 마시지 않습니다
몰아 마시면 그대로 빠져나갑니다.
나눠 드시는 쪽이 낫습니다.
잔을 작은 것으로 바꾸면 자연히 나눠집니다.
커피는 따로 셉니다
물 대신 마신 것으로 치기 어렵습니다.
별도로 세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국이나 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앞에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 글은 일상 습관에 관한 일반 안내입니다.
울쎄라써마지 일정 전후 관리는 상담에서 따로 안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