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와 통화로 종일 쓰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귀와 그 주변이 계속 눌립니다.
잘 언급되지 않는 자리입니다.
헤드셋은 광대 옆까지 누릅니다
패드가 큰 제품일수록 넓게 닿습니다.
벗었을 때 자국이 남으면 압박이 센 것입니다.
머리 밴드를 한 칸 늘려 보세요.
이어폰은 귀 안쪽에 남습니다
오래 꽂고 있으면 눌린 자리가 아픕니다.
한두 시간에 한 번은 빼 두세요.
통화가 길어지는 날은 특히 그렇습니다.
패드를 주기적으로 닦습니다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입니다.
마른 천으로 훑기만 해도 다릅니다.
떼어 낼 수 있는 제품이면 세척하세요.
한쪽만 쓰는 습관을 봅니다
늘 같은 쪽에만 걸면 그 자리만 눌립니다.
번갈아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의식하지 않으면 잘 안 바뀝니다.
무선은 무게를 확인합니다
가벼운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장시간 쓰신다면 기준으로 삼을 만합니다.
매장에서 직접 써 보고 고르세요.
회의가 몰린 날은 중간에 쉽니다
연달아 쓰면 압박이 쌓입니다.
사이사이 몇 분이라도 벗어 두세요.
스피커를 쓸 수 있으면 더 낫습니다.
자국이 오래 가면 기록해 둡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적어 두시면 됩니다.
제품을 바꾼 시점과 맞춰 보세요.
원인이 쉽게 드러납니다.
신논현 울쎄라써마지 상담에서는 이런 생활 습관도 함께 여쭙습니다.
귀 주변도 얼굴의 일부로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은 생활 습관에 관한 일반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