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 가장 오래 앉아 있는 곳이 사무실입니다.
정작 그 자리 환경은 잘 살피지 않습니다.
몇 가지만 바꿔도 하루가 달라집니다.
바람이 어디서 오는지 봅니다
천장 송풍구 바로 아래면 계속 맞고 있는 셈입니다.
한나절만 앉아 있어도 당기는 느낌이 옵니다.
자리를 옮기기 어려우면 방향 날개를 틀어 두세요.
책상 위 습도를 만들어 둡니다
작은 컵에 물을 받아 두는 정도로도 다릅니다.
가습기를 두실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물은 매일 갈아 주셔야 합니다.
창가 자리면 빛도 같이 봅니다
블라인드가 열려 있으면 하루 종일 빛을 받습니다.
오후에 해가 드는 쪽이면 특히 그렇습니다.
얇은 커튼이라도 하나 내려 두세요.
모니터 높이를 맞춥니다
낮으면 계속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그 자세가 길어지면 턱 아래가 접힙니다.
받침대 하나면 해결됩니다.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납니다
같은 자세로 오래 있으면 순환이 떨어집니다.
물 뜨러 가는 김에 움직이시면 됩니다.
알람을 걸어 두는 분도 계십니다.
퇴근 전에 한 번 씻어 냅니다
하루 종일 앉아 있던 얼굴에는 생각보다 많은 것이 얹힙니다.
간단히 닦아 내기만 해도 다릅니다.
물티슈보다는 세안이 낫습니다.
자리 사진을 한 장 찍어 둡니다
말로 설명하면 잘 전해지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환경 이야기가 나올 때 보여 드리면 빠릅니다.
책상 주변이 나오게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오래 머무는 자리부터 손보시는 편이 효율이 좋습니다. 이 글은 생활 환경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환경 때문인지 아닌지는 울쎄라써마지 상담에서 함께 짚어 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