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면 든든하지만 정신이 없기도 합니다.
역할을 미리 정하시면 됩니다.
두 사람이 같이 가면 정리도 두 배로 필요합니다.
설명을 듣는 사람과 적는 사람을 나눕니다
둘 다 듣기만 하면 나와서 남는 게 없습니다.
한쪽이 받아 적기로 미리 정해 두세요.
메모장 하나면 준비는 끝입니다.
질문 담당을 정해 두면 덜 엉킵니다
동시에 물으면 답이 섞여 버립니다.
먼저 물을 사람을 정하고 들어가세요.
나머지는 뒤에서 보태시면 됩니다.
기다리는 동안 할 일을 나눕니다
접수와 준비를 한 사람이 다 하면 번잡합니다.
한 명이 접수하는 사이 다른 한 명이 자료를 꺼내 두면 됩니다.
몇 분 차이지만 진료실에서 여유가 생깁니다.
나와서 들은 것을 맞춰 봅니다
같은 설명도 서로 다르게 남습니다.
차 한잔하면서 맞춰 보시면 정리가 됩니다.
어긋나는 부분이 있으면 다음에 확인하시면 됩니다.
동행은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인원이 많으면 대화가 흩어집니다.
진료실 공간도 넉넉하지 않습니다.
가장 이야기가 통하는 한 분과 오세요.
대기 중에 미리 맞춰 둡니다
들어가기 전에 무엇을 물을지 정하세요.
그 자리에서 정하려면 늦습니다.
몇 분이면 됩니다.
동행하신 분의 의견은 나중에 듣습니다
진료실에서 바로 논의하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나와서 차 한잔하며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결정은 그다음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역할만 미리 나눠 두면 어렵지 않습니다. 이 글은 두 사람이 함께 방문할 때의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동행 방문도 가능하니 울쎄라써마지 예약 때 인원을 알려 주세요.
